갈 것인지 말 것인지, 선조체 뉴런의 충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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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피질 아래 영역에 있는 기저핵(basal ganglia)은 선택기회가 주어졌을 때 어떤 일을 행할 것인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기저핵 중 선조체(striatum)는 과거경험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있다. 어떤 것이 가장 보상받는 행동 방향이 될 것인지를 대뇌피질이 물어오면, 선조체는 과거경험 정보를 모아 시상(thalamus)을 통하여 다시 대뇌피질로 충고(recommendation)를 보내 결정을 내리게 한다. 선조체의 충고가 ‘예’ 또는 ‘아니요’의 이원적인 것으로 생각되어 왔으나, Cui 등(Nature 494;238)은 ‘이행(what to do)’과 ‘불이행(what not to do)’ 둘 모두에 대하여 선조체가 충고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 저자
- D. James Surmei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8~179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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