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원의 PM기여에 대한 수용모델의 밀착분석: 인도의 사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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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세계의 인위적인 PM10배출량은 76.8Mt/yr, PM2.5는 41.4Mt/yr이며, 특히 PM2.5의 경우에는 비OECD국의 배출량이 OECD국의 약 10배이므로 비OECD국의 배출량이 매우 중요하다. 또 PM10의 환경기준/연평균농도(㎍/㎥, 2009)를 비교하면 미국이 50/18, 일본은 -/25, 한국이 50/33, 중국은 100/60, 인도가 60/57㎍/㎥로 인도와 중국의 농도가 매우 높아 장거리 이동으로 주변 국가에 많은 피해를 준다.
- 세계의 인위 또는 자연적인 유?무기 가스 상에 의한 예측 2차 에어로졸생성량이 인위배출량의 25배나 되므로, 정확한 생성과정과 양 및 PM2.5농도 기여를 밝혀야 한다. 우리나라도 이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우리나라의 2009년 PM10배출량(124.3천 톤)은 2001년보다 약 2배 증가했다. 다른 부문은 감소하고 있으나 제조부문과 폐기물처리부문이 각 5배, 비도로비산은 약 2배 증가해서 중점관리가 필요하다. 또 서울 등 대도시 PM10의 연평균농도는 감소하고 있으나, 전남, 경북지역은 2007년부터 갑자기 배출량이 2006년의 3배 이상 증가했으므로 많은 측정과 수용모델 등으로 재검토가 필요하다.
○ 본문은 대기환경문제가 심각한 인도 여러 도시의 PM10저감을 위한 효율적 정책입안을 위해서 약 10년간 연구한 오염원의 기여도연구들에 대해서 PCA, CMF 등 수용모델로 밀착분석, 평가한 것이다. 100개 이상의 측정자료 등 오염원정보, 각 오염원에 적합한 표시자이용과 중복, 누락문제, 2차 에어로졸과 PM2.5에 대한 검토 그리고 신뢰성 있는 PMF와 하이브리드 분석 등을 제시하고 있다.
○ 우리나라 인위적인 PM2.5배출량은 136.2천 톤(2010), 오염원 기여도는 자동차(16.7%), 도로비산(16.1), 노천소각(11.9), 제조업연소(10.6), 숯가마(8.8), 건설장비(5.8), 발전연소(5.4), 화목난로(3.2), 고기구이(2.9%)와 비도로 이동오염원 등(20%)이다. 차량의 연료개선과 하이브리드 확대, 농업잔재와 폐기물의 분리수거, 펠릿화, 홍보를 위시해서 중국에서 유입되는 2차 에어로졸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저자
- Pallavi Pan, Roy M. Harris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9
- 잡지명
- Atmospheric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2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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