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의 바이오연료와 식품 안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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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중국과 일본의 바이오연료와 식량안보간의 경제 분석 및 경합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 에너지안보와 과도한 식량의 비축을 다루기 위하여 중국정부는 국가 바이오연료 프로그램을 강력하게 증진시켰다. 주 비축 곡물은 옥수수로 정부는 비-식량 원료를 포함한 바이오에탄올의 생산을 다양화하려고 한다. Kyoto의정서 관점에서 일본정부는 바이오연료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국내 식량자원 확보를 위하여 바이오연료는 부산물, 사용하지 않는 농산물, 셀룰로오스 등을 이용한다. 중국과 일본 정부는 바이오연료와 식량안보간의 상관관계를 예의 주시한다.
○ 바이오연료생산증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원료로 식량을 사용하는 점이다. 2007년에서 2008년 기간에 식량가격앙등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식량가격 앙등에 대한 바이오연료의 영향이 2008년 6월 UN식량농업기구(FAO)의 세계 식량안보에 관한 고위 회담에서 토의 되었다. 또한 2008년 일본 Hokkaido Toyako G8정상회담에서도 논의되었다.
○ 2011년 미국의 옥수수 소비의 45.9%가 바이오에탄올에 이용되었다. 부라질의 경우 2010년 사탕수수의 52.2%가 바이오에탄올생산에 이용되었고, 2011년 EU27개국의 평지 씨의 68.1%가 바이오디젤로 이용되었다. 세계 옥수수의 14.2%, 사탕수수의 17.4%가 바이오에탄올 생산에 이용되었다. 평지 씨의 27.2%, 콩의 11.9%가 바이오디젤 수요로 소비되었다.
○ 우리나라의 에너지별 공급비율은 OECD 전체에 비해 석탄과 석유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바이오에너지를 포함한 재생에너지 비중은 2.3%포인트로 OECD 전체보다 4.4%포인트 낮다. 바이오디젤의 경우는 2006년 7월부터 전국적으로 보급 상용화되었다. 생산능력은 2008년 기준으로 연간 약 89만㎘이며 원료는 대부분 수입 대두유와 폐식용이며 보조금지급에 의한 유채의 재배도 일부 하고 있다. 바이오에탄올의 경우는 2008년부터 도입을 위한 검토가 진행 중이다.
- 저자
- Tatsuji Koizu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2~109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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