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데이터 처리에 대한 OSS ‘하둡’ 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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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하지 않거나 버려지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인 이른바 빅 데이터에서 유용한 정보를 찾아내기 위한 대표적인 기술 도구인 빅데이터 프레임워크가 바로 ‘하둡(Hadoop)’이다.
○ 네트워크 기업을 중심으로 ‘빅 데이터’에 대한 처리 기술의 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하둡’은 그러한 기술을 기본으로 하는 페타바이트 급의 거대 데이터 축적과 그에 대한 분산처리를 스케일 아웃으로 실현하는 OSS로 주목을 끌고 있다.
○ NEC에서는, ‘하둡’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여 그 특성에 맞는 구축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어렵다고 하는 ‘하둡’의 규모(sizing)에 대해서 시뮬레이션 기술로 예측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보스톤의 기고가인 그레고리 몬(Gregory Mone)이 CACM에 기고한 ‘하둡을 넘어’에 따르면, 빅 데이터의 실시간 서비스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기존의 ‘하둡’을 뛰어넘는 새로운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LG CNC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경영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자
- Takahashi Tsieko, Sera Naohiko, Tsukimoto Kenji, Osaki Tomotat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65(2)
- 잡지명
- NEC 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8~42
- 분석자
- 배*문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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