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합금과 아연도금강의 CMT 용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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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Aichi Sankyo사의 총대리점을 맡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Fronius International GmbH와 철강 제조업체인 Voestalpine사가 공동으로 강판과 알루미늄의 이종금속 용접법을 개발하였다. 이 하이브리드 시트는 자동차의 루프, 윈도우, 프레임에 적당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 자동차 회사들은 자동차의 무계를 줄이면 연비가 올라가면서 탄산가스 배출이 적어지는 점에 착안하여 자동차 중량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자동차 산업은 어떤 산업보다도 다양한 용접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일본의 Honda자동차에서는 마찰교반용접방법으로 종전에 철판으로만 만들던 자동차 보디보다 무계가 25%나 가벼워진 철과 알루미늄으로 보디를 만들게 되었으며 2013년부터 생산되는 자동차에는 이 기술을 사용한다고 한다.
○ 서로 다른 강재를 레이저 빔 용접으로 조립하는 테일러드 블랭크기술(Tailor Welded Blank)은 자동차 경량화에 매우 필요한 기술이며 최근에는 이 기술을 이용하여 강판과 알루미늄의 이종재료 접합에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 국내에서도 자동차에 알루미늄 사용을 늘려 자동차를 경량화하기 위한 이종금속용접법을 포함한 자동차 용접의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김종훈 박사 연구팀이 알루미늄소재에 대한 용접기술 및 차체부품 적용기술개발에 성공하여 자동차부품 소재 중 알루미늄이 7%정도 차지하던 비율을 2014년에 15%까지 사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실용적인 철?알루미늄의 이종금속 용접이 활발하게 연구되기를 바란다.
- 저자
- Teruo Yaamaguti, Jiro Yam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50(11)
- 잡지명
- 輕金屬溶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39~443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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