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웨이브 무기 연구는 실패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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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용어로 e-폭탄인 전자기 무기를 만들려는 기도는 미국이 역사상 최고도 핵실험인 스타피시 프라임을 수행하던 1962년 7월 8일 시작되었다. 태평양 상공 400km에서 하와이 시간 오후 11시 9초에 폭발한 1.4-메가톤의 핵탄두는 엄청난 수의 전하된 입자를 뿜어냈다. 그것이 마이크로웨이브 펄스를 만들었고 폭발 지점에서 1,300km 이상 떨어진 호놀루루의 방범 경고음이 울리고 가로등이 깨졌으며 동력선 회로 차단기가 작동했다. 1963년 8월 부분적 핵실험금지 조약이 지하를 제외한 핵실험을 금지한 후 스타피시 프라임 같은 것은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그 실험은 냉전 쌍방 군사 관계자들에게 전자기파 펄스의 잠재적 파괴력의 쇼 케이스가 되었고 이것을 무기화하려는 경쟁이 시작되었다.
- 저자
- WEINBERGER, 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89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98~200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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