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햇볕 계획, 빛을 잃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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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너지 전망이 흐려져 사하라 사막에 계획 중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어려워졌다. 그 추진자인 DESERTEC에 따르면 북아프리카와 중동에 흩어져 있는 태양에너지 공장과 그 밖의 재생 가능 자원을 네트워크로 만들어 125 기가-와트 이상의 동력을 생산하고 이것을 현지에서 사용하든가 해저 고압직류 케이블로 지중해를 건너 유럽에 보낼 수 있다. 그러나 그 중요 추진자 중 하나인 독일 Munich에 기반을 둔 Siemens가 금년 말까지 DESERTEC를 추진하려는 컨소시엄 Dii를 탈퇴하겠다고 말한다. “우리는 Dii에서 우리의 임무를 다 했다고 본다.” 그 컨소시엄의 13개 창립회원 중 하나인 Siemens의 대변인 Torsten Wolf는 말한다.
- 저자
- Powell, 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91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17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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