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기부터 노년기에 이르는 지능의 안정과 변화에 대한 유전적 기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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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정신적 노화의 결정요인을 이해하는 것은 오늘날 우선순위가 되어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지능의 차이가 소아기에서 노년기까지 높은 안정성을 보이고 나이의 차이에서 지능에 대한 유전학적 기여를 추정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유전자가 인지노화의 차이에 기여하는 가의 여부를 발견하려는 기도는 비교적 그 정보가 부족하다. 여기서 저자 등은 사람의 일생의 대부분에 걸쳐서 지능의 안정성과 변화에 미치는 유전자와 환경의 기여를 평가하였다. 즉, 저자 등은 1,940명의 관계없는 11세의 소아와 65, 70 혹은 79세의 노인에서 지능을 측정한 전 게놈에 걸친 SNP 데이터를 사용하여 통계적 유전자 분산분석을 실시하였으며, common SNP와의 연결 불균형에서 인과론적 유전자변이정보가 소아기에서 노년기까지 인지능의 변화의 변이가 0.24 임을 추정한다. 2 변수분석을 사용하여 저자 등은 나이 11년의 지능과 0.62인 노년기 사이의 유전적상호관계를 평가하였다. 일생의 인지 측정에서 좀처럼 얻을 수 없는 데이터에서 유도된 이 평가는 인지의 안정성과 변화의 유전적 원인에 대한 연구를 타당하게 한다.
- 저자
- Deary, IJ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2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12~215
- 분석자
- 신*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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