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에너지원 수소경제로의 전환을 촉구한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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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 리프킨 교수는 2002년 그의 저서 ‘수소경제’에서 2020년이면 세계 석유생산이 감소하고 그 대안으로 수소 에너지가 대세를 이룰 것이라 예견하며 ‘수소경제’를 주창했다. 우리나라 정부도 2005년 ‘수소경제마스터플랜’을 발표해 2040년까지 최종 소비에너지 가운데 수소에너지 비중을 15%로 높이기로 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수소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에너지를 고려하면 수소는 에너지원이 아니라 에너지를 저장하고 이용하는 운반체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신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더욱 저비용 효율적인 수소를 생성할 수만 있으면 수소는 가까운 미래의 에너지로 등장할 것이다.
- 저자
- T. Nejat Vezirogl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29
- 잡지명
- Energy Procedi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54~656
- 분석자
- 김*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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