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터 시대의 최첨단 데이터마이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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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이 고조됨과 함께 이종혼합 데이터의 마이닝 (mining)기술은 향후 더욱 더 중요하게 되어, 이종혼합 학습의 응용범위는 더욱 넓어져간다고 생각할 수 있다.
○ 본 기술을 의료 영역에 활용했을 경우, 일상생활에서 수집하고 있는 데이터로부터 이상 패턴을 발견하여, 쉽게 찾아내기 어려운 병의 조기 발견을 기대할 수 있다.
○ Yano 경제 연구소의 2012년 조사에서, 2011년도의 빅 데이터 시장규모는 약 1,900억엔, 2020년도에는 1조엔을 넘는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McKenzie 글로벌 연구소는 미국의 보건 분야에서 빅 데이터의 활용만으로 3천억 달러 규모의 가치가 창출되고, 유럽연합의 공공부문에선 연간 2천 500억 유로의 가치가 창출된 것으로 예측했다.
○ 지난해 Davos포럼(세계경제포럼, WEF)에서는 2012년 떠오르는 10대 기술 중 첫 번째 기술로 빅 데이터가 지목되었다. 미국 정부는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이 주도하고 6개 정부부처가 참여하는 연 2천억 달러 규모의 ‘빅 데이터 연구개발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 우리나라는 작년 11월 교육과학기술부 등 5개 정부기구 공동으로 ‘빅 데이터 마스터플랜’을 발표했으며, 3대 우선과제 중의 하나로 ‘범죄 발생 장소, 시간, 예측을 통한 범죄 발생 최소화’ 과제를 채택하여 경찰청, 행안부, 법무부, 검찰청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저자
- Fujimaki Ryohei, Morinaga Sat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65(2)
- 잡지명
- NEC 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81~85
- 분석자
- 배*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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