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파이버-연구개발 현황과 전망
- 전문가 제언
-
○ 나노파이버 연구개발은 과거 10년간 눈부신 발전을 해왔다. 특히 현재 주목받고 있는 방사법은 전기방사법이다. 나노파이버는 종래의「의료용 재료」뿐만 아니라 환경ㆍ에너지 분야, 바이오분야, IT분야 등「일차원첨단재료」로 변모하고 있으나 지금까지는 거의 한 개의 노즐 방식의 용매형으로 대량생산이 되지 않아 실용화의 연구개발이 답보 상태였다.
○ 2006년 6에서 2011년 3월에 거쳐 NEDO가 시행한「첨단기능 발현형 신구조 섬유부재의 기반기술의 개발(일명 나노파이버프로젝트)」의 결과,「용매형」방사법 발전을 비롯하여,「용융형」방사법이 확립되었으며 이들 방법에 의한 전기방사법으로 대량생산기술이 확립되었다.
○ 「용융형」전기방사법 개발에 의해 지금까지 전기방사가 곤란했던 PE, PP, 폴리에스텔, 폴리아미드, PPS 등의 나노파이버화가 비교적 간단해졌다. 또 폴리아크릴로니트릴이나 페놀들로부터 만든 나노파이버는 탄화가 가능하여 다량의 카본나노파이버를 생산할 수 있다.
○ 「용매형」및「용융형」에 의한 나노파이버의 대량생산기술이 확립되어, 지금까지 여러 면에서 기대되어왔던 응용에 대한 상품화가 가능해졌다고 할 수 있다.
○ 전기방사방법은 1930년대에 특허로 등록되었으나 1990년대까지는 별 관심을 끌지 못했다가 2002년 국내회사인 나노테크닉스(Nano Technics)사에서 200kg/day 이상의 양산에 성공하였고, 주로 탄소나노섬유, TiO2 나노입자를 첨가한 나노섬유 등을 얻을 수 있었으며 여러 분야의 일차원첨단재료의 활용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용매형 전기방사로 이루어지고 있어, 앞으로 용융형전기방사법에 대한 개발 발전이 필요할 때라 생각한다.
- 저자
- DANIOKA AKIHI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60(11)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8~22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