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 유래 디올 합성을 위한 촉매개발
- 전문가 제언
-
○ 바이오매스 자원은 탄화수소 자원인 화석자원을 대체하고, 액체연료나 화학원료의 공급, 더욱이 화석자원으로부터 공급 곤란한 화합물을 합성하고 있다. 현재의 석유화학제품은 산소원자를 거의 함유하지 않는 탄화수소원료(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등)에 산소나 물 등을 부가시키는 것으로 제조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 바이오매스는 산소를 함유한 물질로서, 석유로부터 제조된 화성품을 바이오매스로부터 합성하는 경우에는 산소원자를 제거할 필요가 있다.
○ 따라서 종래의 석유화학공업에서 이용된 산화반응 주체기술을 그대로 적용시키는 것은 곤란하며, 새로운 환원반응을 주체로 하는 프로세스 확립이 요구된다. 바이오매스 변환에는 지금까지 발효 등의 생물변환이 주로 이용되었지만, 효율성이나 코스트 등의 과제로부터 요즈음은 이것에 대체되는 신규촉매 기술개발이 빈번하게 수행되고 있다.
○ 바이오매스 원료는 식물유지 유래의 글리세린, 셀룰로오스, 헤미셀룰로오스 유도체인 하이드록시푸르푸랄, 푸르푸랄 및 에리트리톨로부터의 변환 등에 의하고 있다. 이들의 원료로부터 디올을 선택적으로 합성할 수 있으면 그린폴리머 제조가 가능하며, 환경부하 저감효과는 매우 크다고 말할 수 있다.
○ 현재, 석유자원의 고갈과 세계규모로 환경오염이 심각화 되고 있는 중에서, 해결책의 하나라고 생각되는 석유 대체기술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바이오매스 변환기술 개발은 빈번하게 수행되고 있지만, 바이오매스 변환 프로세스의 개념을 반전시키는 커다란 진전은 아직도 달성되지 않았다.
○ 석유화학을 발전시키는 혁신적인 기술개발 및 프로세스의 구축이 필요하다. 또한, 고체촉매는 하나의 경로에 불과하지만, 의외의 금속조합에 의하여 예상외의 활성, 선택성을 발현하기 때문에 무한의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서 이들의 개발이 기대된다.
- 저자
- Masazumi Tamura, Yoshinao Nakagawa, Keiichi Tomishig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5(10)
- 잡지명
- ペトロテック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12~717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