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유출 후 3년, 걸프 만에 희망이 보이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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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심해 석유시추선 Deepwater Horizon의 석유유출사고는 예상치 않게 곤충과 거미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Louisiana State University의 생태학자들은 미국과학재단의 지원으로 조사를 시작하자마자 오일로 뒤집어쓴 늪에서 곤충과 거미들을 발견하였다. 더욱 놀라운 점은 1년이 지난 후에도 곤충들이 계속 죽어가고 있었는데, 이는 증발된 오일 때문인 것 같았다.
사고를 유발한 메이저 석유회사 BP가 기름유출이 걸프 만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출연한 5억 달러의 기금으로 설립된 비영리단체인 Gulf of Mexico Research Initiative(GOMRI)는 여러 연구기관들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연구결과를 논의하는 첫 미팅이 2013년 1월에 열렸는데, 여기서는 해류, 오일 부유물 화학 및 해양생물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연구결과들이 발표되었다.
- 저자
- ERIK STOKSTA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36~637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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