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Chu 에너지부 장관 4년의 공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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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 과학자 출신으로 최초의 에너지부(DOE) 장관이 된 Steven Chu는 재임 4년 간 말을 자재한 경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3,800자에 달하는 퇴임 편지에서 그의 업적과 에너지부의 전망을 발표했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다. 그는 편지에서 에너지부가 그의 재임 중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간의 장벽을 허무는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었다고 피력하였다. Chu가 DOE의 ‘선진연구계획청’(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Energy: ARPA-E)을 성공적으로 설립한 것은 오바마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의 우선순위를 반영한 것이었다. 그는 다른 분야들에 비해서 에너지 관련 기초연구를 우선적으로 지원했다는 것이 워싱턴 정가의 평이다.
- 저자
- ADRIAN CHO AND DAVID MALAKOFF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635~636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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