β-세포기능 측정을 통한 당뇨병 예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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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 당뇨병을 확인하고 당뇨병으로 진행을 막기 위해 단식혈당과 내 당 능을 검사해야 한다. 단식 혈당이 110mg/dL 이상인 사람들의 40%는 10년 내 2형 당뇨병으로 진행됐는데 비해 나머지 60%는 왜 2형 당뇨병으로 진행되지 않는가? 그 대답은 단식 당 장애자들이 다른 내 당 능 크기를 가졌기 때문이다. 즉 단식혈당이 110mg/dL이상인 단식 당 장애자들 중 일부는 정상 내 당 능을 가진 반면 다른 단식 장애자들은 내 당 능 장애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당 투여 후 혈당 농도(이를 약칭 내 당 능 크기)가 단식 혈당 보다 더 좋은 당뇨병 위험 예측 자료라고 할 수 있다.
- 저자
- Adrian Vella1 and Alan R. Zinsmeister2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61
- 잡지명
- Diabet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62~563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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