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자로에서의 지진 공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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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의 Fukushima 원전사고 이후 정지된 일본 내의 원자로 50기 중 일부에 대한 재가동 계획이 Kunihiko Shimazaki 라는 장애물에 부딪쳤다. 원자력에 관심을 갖는 신내각 출범으로 원자력발전 산업계는 기대가 한껏 부풀었고 원전 가동으로 에너지 수요가 충족될 것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우선 Shimazaki와 일본 원자력규제공사(NRA)에서 활동하는 16명의 지구 물리학자 그룹이 원전에 대해 중대한 지진 위험이 없다는 산업계의 주장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저자
- David Cyranos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9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15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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