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학: 소금 맛 센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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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은 가장 오래된 양념 중의 하나이며, 단맛, 쓴맛, 신맛 및 향기로운 감칠맛과 함께 맛의 다섯 가지 속성을 형성한다. 소금은 생존에서 필수적이지만 과다섭취는 이온균형과 혈압조절을 손상시키므로 엄격하게 제어되어야 한다. 소금은 그 농도에 따라 매력적일 수도 있고 역겨울 수도 있다. 생명체가 소금의 주된 요소를 어떻게 감지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마우스에서 낮은 농도 소금 맛의 매력반응에는 상피 나트륨 통로가 요구되지만 고농도 소금의 혐오반응에서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소금 센서의 유망한 후보자에 대한 Chatzigeorgiou 등(Nature 494;95)의 보고는 흥미진진하다.
- 저자
- Bertrand Coste and Ardem Patapouti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4~45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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