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의 일렉트로닉스산업 경쟁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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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자동차산업은 경쟁력을 갖춘 국제적인 위상을 유지하고 있으나, 일본 전자산업(electronics industry)은 경쟁력이 후퇴하고 국제적 위상이 저하하여 자동차 비즈니스의 기본적 구조를 유지하는 주체적 대응이 필요하고, 기초적 능력을 배양시켜 전략적 경영판단의 필요성 등, 일본자동차에 대한 일렉트로닉스산업의 경쟁력에 관한 것이다.
○ 일본의 자동차산업이 아직도 세계시장에서 우위를 지속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는 불필요한 재고를 갖지 않는 경쟁력 있는 생산방식인 토요타의 JIT생산방식(toyota just in time production system)과 같은 일본 특유의 자동차산업체제가 그 밑바탕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자산업의 기술저하로 해외시장에서 품질문제가 많았다.
○ 대기업?중소기업과의 자동차산업에서 상생방법은 장기적인 거래를 지속하고, 중소기업에 일을 하청할 때에 많은 일을 요구하지만, 그에 따라 대기업 자신의 경영 및 기술노하우(technical knowhow)를 전수하여야 하며, 공급자로부터 중소기업의 경쟁체제로 구축되어나가야 한다.
○ 전자산업의 공급업체 시스템(supplier system)은 신뢰에 근거한 장기적 협조적 계열관계로 일컬어지며, 품질과 원가절감 목표치는 부품업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완성차업체의 최적기술과 품질지도, 공정 감사 등, 자동차산업?전자산업 간의 인터페이스(interface)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 국내에서는 전자산업을 보다 빠르고,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높은 제품력을 가진 자동차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서는 부품업체가 가진 부품지식을 활용하고, 기밀성이 높은 기술지식을 내부화하기 위한 전자산업을 수행할 수 있는 조직적 대응, 기술혁신력과 조직능력을 더욱 향상시켜나가고 있다.
- 저자
- Akira Takei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67(1)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63~69
- 분석자
- 임*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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