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치료제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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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은 알츠하이머 치료약을 개발하는 제약회사들에게는 실망의 시기였다. 지난 7, 8월에 Johnson & Johnson과 Pfizer가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인 bapineuzumab이 두 차례의 임상실험에서 치료효능을 나타내지 못하였다. 8월24일에는 Eli Lilly도 기억력 저하 및 치매치료제로서 개발한 solanezumab가 기대했던 효과 나오지 않았다고 발표하였다. 이 두 가지 치료제들은 치매의 원인이 되는 뇌의 amyloid-β 단백질을 목표로 개발된 약이었다.
- 저자
- Ewen Callawa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489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3~14
- 분석자
- 길*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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