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배우는 풍력발전
- 전문가 제언
-
○ 과학교육이란 학생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글로벌 시대에 과학 선진국의 대열에 서기 위해서는 일반인들에게 있어서도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는 사회의 과학수준을 가늠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일반인에게 과학교육을 할 수 있도록 열려진 교육의 장은 거의 없다. 성인을 위한 일반교양 강좌는 평생교육원 등에서 많이 행하여짐을 볼 수 있으나, 과학실험을 겸비한 과학강좌는 흔하지 않다.
○ 에너지 생산 기술이 대세인 시대에 일본에서는 성인들 자신이 제작하는 풍력발전이나 수력발전용 주말 어른 제작용 Hub-Dynamo 제작 기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에 안내 책자를 이용하여 Kit 제작이 가능하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에너지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것이다.
○ 시민과 함께 배우는 풍력발전과 같은 소재를 개발하여 시민강좌에 이용하고, 실제로 풍차의 공작과 풍력발전의 시연을 통하여 풍력발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다. 그리하여 자연 에너지의 중요함을 알리고 보급하는 노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 작금에 에너지 절약에 대한 캠페인은 많이 하지만, 실제로 국민들의 뇌리에는 개념이 쉽게 자리 잡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에너지 절약에 대한 개념도 백문이 불여일견으로, 에너지 생산을 위한 과학교육을 손수 실험을 통하여 스스로 제작하여 봄으로써, 에너지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도 형성될 수 있는 것이다.
- 저자
- Kawamura,Tayama,Saito,Hon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91(7)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29~633
- 분석자
- 이*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