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재료의 산학연계와 실용화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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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계는 사회적 의의가 높은 활동인데도, 설립이념이 다른 산과 학의 연대는 본질적으로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연계 연구를 추진할 때, 경영상의 지혜와 연구가 필요하다. 이에 관하여 나노카본의 불소화학 관련 사례를 기술한다.
풀러렌(fullerene) C60은 1985년을 거쳐 1990년대에 아크방전 법으로 합성법을 확립하고, 불소화학자 Holloway와 팀을 이룬 Kroto 등이 19F-NMR로 C60F60의 생성을 확인한 것이 약사이다. 이 글의 저자는 당시 연구 의욕은 불타올랐으나, C60 1g이 100만엔 이상으로 연구 진행의 어려움을 겪다가, 석유정제회사 연구원이 요행으로 준 C60 50mg을 얻게 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C60을 액체 HF중에서 반응, 상온에서 C60Fx를 생성하는데 성공, 일본 학술 진흥회 불소화학 위원회에 보고하였다. 그런데 불소 제조판매 기업의 연구자가 불화풀러렌으로 부터 불소를 방출할 수 없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생각, 연구를 거듭하여 상품화를 목표로 한 불화풀러렌 C60F48을 양산하고, 단층 카본나노혼(CNH)의 불소 저장재료를 개발하게 되었다.
- 저자
- T. Hidekaz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2012(255)
- 잡지명
- 炭素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09~311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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