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스러운 인도의 삼림 지역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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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공무원의 조사를 판단해 보면, 인디아의 삼림 보호는 성공적이다. 여하튼간에 12억 인구의 자원 빈곤 국가인 이 나라는 증가하는 목재와 농지의 수요 앞에서 풍부한 삼림을 유지하는데 거의 손대지 못한 채로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국가 삼림의 번성 평가를 책임지고 있는 한 고위 공무원은 최근의 조사들은 남아있는 삼림의 영역을 과대평가하였다고 말한다. 인디아 삼림 조사국(FSI)의 Ranjit Gill은 값진 티크와 사라쌍수(sal) 나무의 불법적 벌목으로 국가의 보호되어야 할 북동부 삼림이 황폐화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와 다른 전문가들은 인디아 인공위성 시스템의 불합리한 이미지에 너무 의존하여 그러한 파괴를 쉽게 간과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 저자
- NATASHA GILBER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89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15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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