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의 고대 온난화현상 거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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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의 며칠간의 예외적인 더운 날씨 후에, 그린란드의 극한지역 표면은 거대한 물웅덩이로 변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의 가장 추운 지역마저 얼음이 녹고 비가 내리는 현상은 전 지구 해수면을 약 7미터까지 올릴 수 있을 정도의 물을 보유하고 있는 빙하의 장래를 더욱 걱정하게 만들고 있다. 아주 오래된 빙핵(ice core)에 대한 과거의 기록을 보면 그린란드의 빙상(ice sheet)은 일부가 염려하는 것처럼 쉽게 녹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 사실은 완전히 신뢰할 수 없으며 또한 남극대륙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 보다 해수면을 더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저자
- QUIRIN SCHIERMEI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9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59~460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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