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과 조성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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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치료제는 일반적으로 화학요법제와 생물학적 요법제로 분류할 수 있는데 과거 10여 년 동안 암환자 치료에 있어서 화학요법제가 주로 이용되었으나 기존 화학요법제의 대표적인 문제점은 부작용, 내성 또는 재발 등을 들 수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상적 항암제 개발을 위해 최근에는 면역요법, 유전자 치료, 내성억제, 신생혈관억제제 등의 생물학적 요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미국 Wyne 암센터 연구진은 말기 CRC 환자는 새로운 치료전략을 필요로 함을 제시하였다. 즉, 세라미드는 암세포의 사멸연쇄반응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목적 대안으로 화학요법제나 전리방사선에 노출시켜서 만들거나 C6-세라미드 같은 단쇄유사체형으로 하여 투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포 내 P-glycoprotein(P-gp)이 세라미드가 더 높은 스핑고지질로의 변환을 촉매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P-gp 길항제를 C6-세라미드와 함께 투여하면 세포사멸연쇄반응을 확대할 것을 예상한 것이다.
○ 인체 CRC 세포 주에 P-gp 길항제인 tamoxifen, VX-710, verapamil 혹은 cyclosporin A를 부가 하였더니 모든 세포 주에 대한 C6-세라미드의 세포독성이 강화되었다. 더 심층연구에서 tamoxifen이 C6-세라미드의 세포독성을 강화하는데 유리한 보조제이며 CRC에서 P-gp가 고 빈도로 발현하면 세라미드-기반 요법을 보완하기 위한 우발적 타깃이 된다는 것이다.
○ C6-세라미드와 화학요법제를 복합투여 해 화학요법제의 유효투여량을 줄여서 안전성을 높이고 정상세포에 악영향이 없고 암세포에만 효과가 있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하며 앞으로 암 진행의 접점을 특이적으로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이 구명된다면 여러 가지 항암제가 안고 있는 심각한 부작용과 암의 전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안전한 새로운 맞춤형 항암제의 개발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 저자
- CHEMO-ENHANCED LL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13873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0
- 분석자
- 신*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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