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관련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CA-MRSA)의 세계적 유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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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CA-MRSA의 수많은 보고는 전통적인 HA-MRSA와 유전적으로 다른 새로운 균주에 의한 감염이었다. 수많은 계열의 CA-MRSA는 모든 대륙에서 출현하였으며 일부는 국제적으로 전파되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이 USA300이었다. CA-MRSA는 병원내 감염과 크게 연루되어 있으며, 결국 병원에서 HA-MRSA를 대체하였다. 결론적으로 임상 역학과 감수성에 기초한 감별은 부적절하다. 따라서 유전적 다양성, 세계적 분포 및 출현과 전파에 관련된 인자를 포함한 CA-MRSA의 분자 역학의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국내에서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연구는 주로 항생제 내성균인 MRSA에 대한 연구에 집중되어 있으며, 내성유전자, 새로운 항생물질 탐색, 및 영향 평가 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2011년 국내 식중독 발생 원인균(249건 발생/7105명 환자) 중 10건 발생에 323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일반 배지에서 배양할 때 포도송이 모양을 보이며, 10~40℃에서 잘 자라며 pH 4.2~9.3에서 증식하며, 식염 10% 농도에서도 충분히 자라며 15%에서도 약간 자라는 균이다.
황색포도상구균은 그람 양성 구균으로서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환경 전반에 존재하며, 피부염, 식중독, 화농 등 많은 질환을 일으키며 국민 보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국내 황색포도상구균의 MRSA 검출 비율은 2007년 62%, 2008년 62%, 2009년 63% 그리고 2010년 59%이었으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시민 손에서 25%의 MRSA가 분리되었으며, CA-MRSA는 21%와 6%가 보고되었다.
최근에는 폐수처리시설 배출수에서 MRSA가 발견되어 환경 및 공중보건적 문제를 제기하였다. 배출수는 분무식 관개용수로 재이용되기 때문에 인간활동과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저자
- Mediavilla, Chen, Mathema Kreiswirt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5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Micro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88~595
- 분석자
- 박*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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