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 이물혼입에 대한 예방 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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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08년 수입된 냉동식품에 의한 건강 피해가 이어져 인위적인 혼입이 의심되었으므로 ‘식품 테러‘라는 말이 보도를 되기 시작하였다. 식품업계에서도 ’Food Defense(식품 방어)‘에 대처하기 위한 기운이 고조되었다. 2009년부터 음료공장과 주류공장을 대상으로 Suntory 그룹의 품질관리 전략 과제로서 푸드 디펜스 활동이 전개되었다. 푸드 디펜스 활동의 진행 방법은 제조공정에서의 의도적 이물 혼입에 대한 취약지점 파악과 취약지점에 대한 그룹의 독자적인 ‘푸드 디펜스 4원칙’에 따른 대책 수립이었다. 푸드 디펜스 4원칙: ① 공장 내 중요 구역에 수상한 사람 출입금지 ② 수상한 사람에게 테러를 못하게 한다. ③ 문제없다는 것을 추적하여 증명한다. ④ 이상이 있으면 실시간에 발견해낸다.
- 저자
- Keisuke Morikaw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3(4)
- 잡지명
- 食品衛生學雜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35~337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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