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오뚝이 인형과 같은 계층적 구조의 고성능 벌크 열전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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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발전기(thermoelectric generator)가 처음으로 실용화 된 것은 인간을 달에 보내기 위한 첫 번째 미션에서였다. 달의 고요의 바다에서는 그 당시 보내졌던 텔루르화납(lead telluride) 기반의 열전발전기가 아직도 작동하고 있다. 최근 Biswas 등의 발표(Nature, 489, pp.414~418, 2012)에 따르면 그 역사적인 달 착륙 이후 무려 43년 만에 텔루르화납(lead telluride) 열전 성질의 최적화 연구가 드디어 그 끝을 보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들은 달에 보낸 첫 번째 발전기와 비교하여 재료의 효율을 무려 두 배나 향상시켰고, 그것은 닐 암스트롱의 말을 빌린다면 한 연구팀의 대단한 일보일 뿐 아니라 열전 연구를 위한 거대한 도약이라 할 수 있다.
- 저자
- TOM NILGE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489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75~376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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