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방사선의 진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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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는 지난 2011년 3월에 일본 태평양 앞바다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현상으로 동년 3월 12일에 후쿠시마에 있는 제1원자력 발전소의 냉각 시스템이 장애를 일으켜 발생한 사고이다. 이로 인해 시설에 큰 피해가 발생하였고, 원전 발전기 1, 2, 3호기는 가동이 중단되었다. 또한 발전소의 모든 시설도 지진으로 손상 되었으며, 외부 전원 손실로 인해 비상전원(디젤발전기)공급이 시작되었다.
○ 금번 원전 사고 후의 방사능 누출을 보면, 대기, 토양, 바다 및 지하수 등지에 방사성 물질이 누출됨을 알았다. 따라서 일본 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원자력 안전요원은 붕괴는 되지 않을 것을 지적하였으나, 손상된 부분에서 방사능 물질이 외부로 누출됨을 알 수 있었다.
○ 현재 한국 원전기술은 세계 5위의 원전대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그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원전은 친환경적인 요소가 많다. 즉 우라늄 약 240Kg당 석유 9천 드럼, 석탄 3천 톤에 해당하는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다. 따라서 비용 면에 있어서나 자원 면으로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원전이다.
○ 노르웨이 대기연구소는 한반도에 방사능 비가 내릴 것을 우려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국내 원자력 안전기술원은 인체에 해가 없는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본에 방사능 유출이 심하므로 우리도 이에 대비하여 방사능이 오염되지 않은 야채나 가축 등, 식용에 지장이 없도록 재배해야하며, 또한 방사능오염이 의심되는 사람들에게 수시로 방사능검진을 통해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정부정책을 수립해야만 할 것이다.
- 저자
- Toshikazu Suz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5(3)
- 잡지명
- ペトロテック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86~192
- 분석자
- 정*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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