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헬스케어 모델링에 대한 이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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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West Linn, OR기반의 저널리스트 Samuel Greengard가 CACM 저널에 ‘헬스케어의 신모델‘ 이란 제목으로 기고한 내용이며, 질병역학과 헬스케어에 대한 이질적 중재 전략의 툴로서 컴퓨터모델링의 영향과 동향에 관한 것으로, 그 내용을 간략히 검토하고 코멘트 한다.
미국 NIH, 정부부서, 제약사, 건강기관들이 컴퓨팅 모델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약사는 FDA를 위한 모델도 구축하고 있다. 그러나 Columbia대학 질병역학과 학과장 Sandro Galea는 컴퓨터 모델링이 전부가 아니라는 부정적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즉 컴퓨터 모델링은 가정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단점과 에러가 있을 수 있고 모델링 구축과 신뢰도에 대한 표준도 없다는 것이다.
최근 NIH의 Marbry는 모델 입증 및 타당성, 불확정성의 계량화에 집중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컴퓨터모델링은 계속 진화할 것이며, 건강 및 사회문제의 복잡성을 덜어줄 것이라고 한다.
코멘트 : 컴퓨터 모델링의 성공은 거대 데이터 량의 취급 능력의 확보, 알 고리즘 개발, 슈퍼컴퓨팅 시스템의 효율적 구축에 달려있다.
- 저자
- Samuel Greengar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56(2)
- 잡지명
- communications of the ac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7~19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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