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를 관찰할 수 있는 MRI 영상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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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은 의학적 진단의 핵심으로서 비파괴 방법으로 불투명한 물체 내부를 높은 해성도로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다. 그동안 MRI를 사용해서 생체 세포와 같은 작은 물체의 영상을 얻어 보려는 다양한 시도가 있었지만 MRI의 해상도가 광학적 회절 한계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IBM Research Division의 H. J. Mamin 등과 University of Stuttgart의 T. Staudacher 등은 2013년 2월 10일판 Science지에 각각 발표한 두 편의 논문에서 단백질 분자의 크기에 해당하는 수 입방 나노미터 부피를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하였다. 독립적으로 수행된 이 연구결과들은 분자 크기 해상도의 MRI로 가는 결정적 단계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 저자
- Philip Hemm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529~530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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