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원자력 발전 사고에서 반성할 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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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 동일본을 습격한 지진과 해일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 사고는 일본에 큰 충격을 주었다. 필자는 30년 동안 의료용 세라믹스를 연구해 왔지만 70년대 초 Kyoto 대학 화학연구소 조교수 시절 연구 주임 Tashiro 교수가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고정할 유리를 연구 주제로 할 것을 권유하였다. 그때 화학연구소 방사성 원소 취급 주임을 한 경험으로 방사성 원소를 고정하여 10만 년 동안 지하수에 넣어 두어도 녹아 나오지 않은 유리를 얻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폐기물 고정 유리 연구 권유를 사절한 적이 있다.
- 저자
- Tadashi KOKUB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47(11)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52~854
- 분석자
- 김*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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