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적 자체-조립이후 공유결합 고정이 뛰 따르는 표면의 변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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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과 벌크 성질요건의 다양화 또는 민감성 표면이 요구되는 이들 물질에 대한 고체표면의 변형은 매우 일반적 방법이다. 흡착, 접목 또는 표면 분리를 포함하는 다양한 접근을 사용하여 표면-변형 약제(SMAs)가 적용된다.
연구자는 정전기적 조립에 이어서 이온결합을 공유결합으로 전환하기 위한 가열방법을 통하여 표면에 적용하는 SMAs에서 반응성 이온의 기능성 그룹을 채택하는 표면 변형의 접근방법을 소개한다.
반응성 이온화학은 층-대-층 조립 프로토콜과 다양한 기능성 나노구조 물질 표면의 변형에 적용될 수 있다는 기대를 한다. 최근 필름이나 섬유의 염색에 이를 채택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 저자
- Marcus Foston, Christopher Hubbell, Doh-Yeon Park, Fred Cook, Yasuyuki Tezuka, and Haskell W. Beckham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51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849~1852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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