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처리로 폐수-P 회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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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수는 P-회수의 강력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론적으로 세계 인산광석 수요의 15∼20%는 생활폐수에서의 P-회수만으로도 충당될 수 있다. 생활폐수를 포함해, 아주 묽은 유수에서, 회수와 재활용을 위해서는 P-농축이 필요하다. 본 리뷰에는,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기술인 강화된 생물학적 P-제거(EBPR)가 검토된다.
○ EBPR는 폐수에서 P를 흡수하는 폴리인산염 축적 유기체(PAOs)에 의존하기 때문에, 바이오매스의 P를 농축한다. P-풍부 바이오고형물은 토지에 직접 시용되거나 가용화되고, P는 무기물로서 회수된다. 직접 시용이 효율적이지만, 생산물은 부피가 크고 오염물질의 위험이 있다. P-유리는 열화학적 또는 생화학적 방법으로 달성될 수 있는 반면, 회수는 보통 차후의 침전에 의한다.
○ 우리나라의 경우, 폐수처리 공정에 관한 연구는 대학을 중심으로 매우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미생물을 이용한 P-회수에 관한 연구는 드물다. 본 리뷰와 관련된 최근 논문에는, “인 결핍에 따른 하수배양 미세조류의 지방산 특성 분석 연구, 우성근, 박준홍, 대한토목학회논문집 32(4B), 2012”, “하수처리 희석을 위한 혐기-막 생물반응기(AnMBR)의 실험실 연구, 배승혁 등, Biotechnology and bioprocess engineering 15(4), 2010”, “상향류 바이오비드 공법을 적용한 환경친화적 청정 BNR 공정의 처리수 재이용(역세수, 중수도)에 의한 최소방류시스템 개발 및 실증화, 환경부 동향/연구보고서, 2007” 등이 있다.
○ 현재 EBPR로 처리되는 폐수 양은 적다(호주 오수의 약 5%만이 EBPR로 처리). 엄격한 환경규제와 EBPR의 잠재력은 P의 유익한 회수와 재활용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장차 EBPR 기술개선은 물론, 차후의 P-유리와 회수 기술이 추가로 개발될 필요가 있다.
- 저자
- Zhiguo Yuan, Steven Pratt and Damien J Batston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23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78~883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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