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콘크리트제품에 폐유리재활용 실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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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폐유리 재활용 비율은 현재 90% 정도이며, 폐유리 재활용 유통과정은 전국폐유리수집센터 40여 곳에서 수거한 뒤, 유리재활용공장의 가공처리과정을 거친 후, 유리 제병업체에서 유리재활용품을 생산하여 유리병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21세기 자원순환산업시대에 효과적인 폐유리 재활용 산업 정책이 필요하다.
○ 폐유리 종류는 주방용유리, 포장용 유리, 판유리 및 파이렉스유리 등이며 주요성분인 실리카가 72% 정도이고, 광섬유유리와 납 크리스털 유리 등은 실리카가 55% 정도로서 건설 산업용 재료로서 활용이 크게 기대된다.
○ 미국은 파유리 (glass cullet)를 신병제조, 유리제품 및 토목건축재료 등으로 사용하고, 폐유리를 골재로 사용하여 아스팔트에 혼입하는 글라스팔트 (glassphalt), 시멘트콘크리트에 혼합하여 글라스크리트 (glasscreat) 등의 연구 개발이 활발하고, 일본은 폐유리 파쇄 입경별 (유리분말, 유리모래 및 유리초경량 골재 등) 재활용기술 개발 연구가 진지하다.
○ 독일, 스위스 및 화란 등의 유럽 국가는 정부 정책, 제도 등은 폐유리자원화활용산업 최적화시스템 및 폐유리 재활용기술 연구와 개발 등의 조화로서 폐유리 재활용 산업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성화 되어있다. 폐유리의 이물질제거, 색도선별, 파유리 입도별 선별기술 등의 전처리 및 자동화기술 보급 등이 실용화 보급되어 있다. 폐유리 재활용 자원화에 성공은 폐유리 분리수거 및 색도선별이 앞으로 중요한 연구개발 과제이다.
- 저자
- Tung-Chai Li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70
- 잡지명
- Resources, Conservation and Recycl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5~31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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