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의 배출권거래제와 바이오매스 활용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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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은 2001년 10월에 역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위한 법령(EU-ETS Directive)을 발표하고 2005년부터 총량규제방식(Cap and Trade)의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하고 있다. EU-ETS에 대한 제일단계 실천은 2005년에서 2007년의 기간으로서 약 12,000개의 산업체 공장이 포함되어 있다.
○ 이들은 유럽연합의 총 CO2 배출량의 46%를 차지하고 제철 제강, 금속, 펄프/제지, 정유 및 발전소와 같이 가장 에너지 집약적인 산업체이다. 제2단계 실천은 2008년에서 2012년까지로 이는 제일차의 교토의정서 이행기간과 일치한다.
○ EU ETS는 큰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세계은행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도의 세계 배출권 거래규모가 약 250억 달러였는데 그 대부분은 EU-ETS에서 거래되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선진국이 개도국에 투자한 금액은 공식적으로 약 50억 달러이며 2002년 이후의 총 투자액은 140억 달러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정책입안자가 수송부문에서 총량배출을 원하는지 또는 바이오연료의 사용증가를 원하는지에 따른 적절한 방안에 대한 선택을 보여주고 있다. 바이오연료 사용의 증가를 원하게 되면 연료 유통업체에 대한 표준 또는 총량배출을 근거한 거래체재는 EU-ETS 및 수송부문에서 고비용을 허용하지 않고도 효과적이며 이러한 시스템은 지속가능성 문제점을 제기하고 신규기술의 실천을 가속화 시킨다.
- 저자
- Hannes Schwaiger, Andreas Tuerk, Naomi Pena, Jos Sijm, Antti Arrasto, Claudia Kettn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8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2~108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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