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산물, 해양 바이오매스의 바이오리파이너리를 위한 수열처리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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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리파이너리는 기존 산업체계에서 석유가 담당했던 역할을 재생가능한 자원인 바이오매스로 대체하는 개념이다.
○ 2세대 바이오매스인 목질계 바이오매스는 주로 목재나, 볏짚 등의 식량으로 쓸 수 없거나, 혹은 작물재배 후 남는 바이오매스로 구성되며, 리그닌이 존재해서 분해나 미생물을 통한 이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식량자원과 경합하지 않기 때문에 최근에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 이 원고는 리그노셀룰로오스 주요 성분의 기본사항, 모델링, 분리와 응용 및 수생 바이오매스를 부가가치 있는 제품으로 전환하는 최근의 기술검토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전처리 방법 중에서 수열 전처리방법은 세포벽의 붕괴는 없으나 리그닌의 재국지화와 해미셀룰로오스의 부분적인 제거를 통해 셀룰로오스의 접근정도를 증가시켜 소화기능이 증가한다. 이와 같은 수열 전처리방법은 완만한 조건의 전처리방법으로 산업, 경제적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 전 세계적으로는 목질계 바이오매스를 이용하는 바이오연료 생산기술의 상용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KAIST 이상엽 특훈 교수팀)에서도 핵심적이 요소기술로 대사공학 및 효소공학을 이용한 발효 및 효소공정의 최적화, 다양한 산업용 생물 촉매개발 등이 연구되고 있다.
○ 국내에서는 바이오 연료생산을 위해 수입 대두유 및 폐식용유 등이 주로 사용되는데 안정적인 공급 및 부산물발생 등의 어려움이 있으므로, 국내의 안정적인 수급 및 다양화를 위해서는 지속성이 뛰어난 2·3세대 원료물질인 차세대 바이오매스 개발연구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 저자
- Hector A. Ruiz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2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5~51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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