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호우에 함유된 인 제거시설에 대한 성능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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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하?폐수에 함유된 오염물질의 종류와 농도가 변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영양화의 원인이 되고 있는 질소, 인 등의 영양염류를 제거하기 위한 고도처리시설이 선진국에서 가동하고 있다.
○ 부영양화에 의한 적조 또는 녹조를 제거하기 위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나온 결론은 질소, 인을 제외하고 특정 금속도 부영양화의 원인이 된다고 하므로, 특정 지역에서 발생하는 부영양화를 완벽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부영양화를 야기한 조류의 원소분석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 부영양화의 소스로는 점오염과 비점오염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중에서 점오염에 대해서는 국내에서도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해서 대처했으므로, 부영양화를 일으키는 주요소스는 비점오염원인 도시 강우 유출수와 농축산폐수이다.
- 이러한 부영양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점오염원의 배출허용기준을 더 강화하는 방법이 있지만, 상당한 처리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점오염원을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 본고는 이러한 도시 강우 유출수의 영양염류와 타 오염물질을 어느 정도로 제거할 수 있는 인 제거창치를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장치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 제삼자에 의한 평가가 타당하다고 주장한다.
- 이 장치는 침전시설과 흡착시설을 함께 보유 하므로, 입자상물질과 용해성분도 동시에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호우에만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시설이므로 미생물을 유지해야 하는 등의 유지관리문제가 상존한다고 본다.
○ 일본의 신기술평가는 실험실 규모, 파일럿 규모 및 실제 운전 규모 등으로 구분하고, 실제의 규모에서도 300일간 무사고운전으로 효율을 달성해야 최종적인 신기술로 인정해 공공사업에 입찰할 수 있게 한다. 국내의 환경신기술 인증제도는 벤치 규모 운전으로 인증을 완료하므로, 이에 따른 부작용이 종종 발생하므로 관련당국의 분발이 요구된다.
- 저자
- David J. Sample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113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79~291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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