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발생하는 식물, 금속 및 미생물의 상호반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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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격한 산업화에 의한 지구온난화로 기후변화가 심각한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많은 국가가 교토의정서에 참가했으며, 우리 정부도 2차 당사국으로 2013년부터 온실가스 감축대책에 참가할 예정이다.
○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도 2007년 12월에 국무총리 산하에 기후변화대책기획단을 발족시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온실가스배출량 부문에서 세계 6위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에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정부대책은 미진하다고 본다.
- 각국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전념하고 있지만, 풍력발전인 경우에는 정부보조금제도가 있었던 덴마크, 스페인, 독일은 전체 에너지의 5% 정도로 풍력발전이 확장되었으나, 정부보조금이 없었던 프랑스, 영국은 풍력발전이 실패했다는 사실을 정부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 전 세계의 바이오연료부분에서 바이오에탄올이 90%, 바이오디젤이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은 1980년대부터 가솔린에 10%의 바이오에탄올을 첨가하고 있고, 일본도 2004년부터 3%, 2008년부터 8%의 바이오에탄올을 가솔린에 첨가하고 있다.
- 국내에서는 바이오디젤에 대해서만 2007년 0.5%에서 2010년까지 3%로 확대하는 계획이었고, 현재 답보상태에 있으므로 정부당국은 물론 정유업체의 전향적인 자세가 요망된다.
○ 본고는 기후변화로 야기되는 탄산가스 증가, 중금속오염과 가뭄이 미치는 식물성장, 농산물품질을 검토했다. 이러한 환경요인의 변동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은 식물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 환경요인의 변동에 의한 스트레스를 저감시키기 위해 이러한 스트레스에 내성이 있는 미생물을 식물뿌리의 근권 미생물로 접종하는 방법과 식물에 의한 중금속 제거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 저자
- Mani Rajkuma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53
- 잡지명
- Environment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4~86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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