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 과일의 페놀연구: 좋은 점, 나쁜 점 및 아리송한 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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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딸기의 학명은 Rubus crataegifolius으로 쌍떡잎식물의 장미과 Rosaceae에 속하고 아과로 Raspberries, Blackberries Dewberries가 있다 때때로 검은 산딸기로 불리는 산딸기과일은 소핵과의 총칭이다. 산딸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난형이며 가장자리가 3∼5개로 갈라지지만 열매가 달리는 가지에서는 갈라지지 않거나 3개로 갈라진다. 미국에선 19세기 중엽부터 품종개량이 이루어져 라스베리(rasp- berry)가 육성되었다.
○ '복분자'라는 별칭을 가진 산딸기는 옛 문헌에 "산딸기는 양기를 도와주고 살결을 곱게 하며 그 즙을 머리에 바르면 머리가 희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산딸기는 글루코오스, 프룩토오스, 레몬산, 사과산 등의 유기산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어 피로회복, 면역력 증강, 피부미용 등에 도움이 된다. 또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피토에스트로겐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폐경기여성뿐만이 아니라 불임여성에게 좋다.
○ 산딸기에 있는 탄닌은 유해성분인 알칼로이드의 흡수를 막아주고 몸속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β-sitosterol은 이뇨작용을 돕고 담즙분비를 촉진한다. 색이 짙을수록 더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은 특히 세포노화를 억제하고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유익한 기능을 한다.
○ 2011년에 문 등은 “Rubus crataegifolius Bge. 열매 추출물의 항산화 활성”을 한국생명과학회지에 발표했다. 특히 식물고유자원으로부터 항산화물질을 확보하기위한 노력과, 또 전통적으로 phytotherapy로 이용되어 온 Rubus crataegifolius Bge. 열매를 연구한 것은 높이 평가된다.
○ 2011년 최 등은“다공성 합성흡착제를 이용한 복분자 산딸기 농축액(Rubus coreanus)의 항산화 효과”를 한국식품과학회지에 발표했다. 한편, 2008년 박 등은 “Changes of antioxidant capacity, total phenolics, and vitamin C contents during Rubus coreanus fruit ripening”를 한국식품과학회지에 발표했다.
- 저자
- Jungmin Lee, Michael Dossett, Chad E. Fin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130
- 잡지명
- Food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85~796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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