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기후 희망을 다시 불러일으키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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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대통령은 재선운동 기간 중에 기후 변화라는 용어는 드물게 말했다. 그러나 그는 1월 21일 두 번째 취임식에서 지구온난화를 언급하면서 책무를 재차 강조했다. 그는 말하기를 이것이 실패한다면, 우리들의 어린이와 장차 세대에 대해 배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온실가스 배출을 제한하기 위한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제정하는 기후법에 대해 2010년에 사장(死藏)한 것은 오바마 첫 번째 임기 중에서 핵심 실패 중 하나로 남아 있다.
입법하는데 의회의견이 갈라져서, 행정부는 새로이 입법을 하는데 자신들의 힘으로 하려고 하고 있다. 오바마는 그의 첫 임기 동안에 미국 온실가스 배출에 있어서 감축을 기꺼이 환영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감소는 경제쇠퇴와 석탄에서 천연가스로 전력생산이 교체되는 부분적인 결과이다. 이 천연가스는 최근 들어 값이 싸고 많이 생산되고 있다. 2009년 코펜하겐 UN 기후정상회의에서 오바마는 2020년까지 17% 감축을 약속했다. 그래서 기후정책이 효과를 볼 수 있다면, 세계는 미국에 신뢰를 줄 것임에 틀림이 없다.
보스턴에 있는 청정공기 특수조직의 전무이사, Armond Cohen은 오바마는 대규모 에너지 기술에 초점을 둔 전략적 연구 프로그램을 위한 신중한 지원에 끌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대규모 에너지 기술은 탄소포집 및 저장방법 그리고 첨단 핵원자로 등일 수 있다. 그러한 기술은 유사한 국방성 프로그램에 의해 자극을 받은 에너지부의 고등연구계획국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고 Cohen은 말하고 있다.
일단 기술이 개발되면, 정부기관은 전력 생산을 확장 하도록 구매할 것이고 가격은 낮춰질 것이다. 우리들은 오바마가 잔재주를 부리는데 빠져들기를 원치 않는다. 오바마는 실로 앞을 내다보는 혁신에 매진할 필요가 있다.
기후변화에 대한 조치는 그리 급한 일이 아니므로 미국도 이러한 프로젝트는 뒤로 밀리고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기후변화에 대한 연구나 조치는 먼발치로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다. 기후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안건을 시간을 두고 차분히 풀어나갈 필요가 있다.
- 저자
- Jeff Tollefso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49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590~591
- 분석자
- 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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