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체모델을 이용한 유럽의 PM오염원할당의 메타분석과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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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2.5의 질량농도는 자동차를 포함하는 1차 연료연소배기의 PM과 비산먼지보다 SO2, NOx, NH3 등과 EC, VOCs와 자연발생의 SVOCs, DMS 등의 가스 상이 대기에서 응축과 산화과정으로 생성되는 2차 입자상에 의한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정확한 농도예측과 저감기법이 필요하다.
○ 증가하고 있는 PM2.5와 오존농도를 효과적으로 저감하기 위해서 종래의 배출원 중심의 불확실성이 높은 분산모델대신 수용체 중심의 오염원별 기여를 이용하고 있다. 미국 EPA를 중심으로 오염원정보가 부족해도 정확하게 기여를 예측할 수 있는 양수 행렬 인자분석법(PMF)과 하이브리드법 등 새로운 모델을 적용해서 개선하고 있다.
○ 세계적인 문제인 O3, PM2.5와 전구체 장거리이동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산정하기 위해서는, 첨단 측정 장비에 의한 지상관측과 위성관측이 많이 필요하고, 유무기 PM의 입경별 성분 등 다양한 오염물질의 거동을 동시에 분석해서 배출원을 역 추적하고 공동으로 대응해야한다.
○ 본문은 유럽 PM2.5의 대기환경기준을 초과하는 20개국 332개소의 측정 자료를 CMB와 PMF을 이용해서 분석, 평가한 것으로, 2차 무기에어로졸과 차량배기의 기여도가 가장 높았고, 발전 및 산업체 등의 점오염원이 3번째였으며, 바이오매스소각에 의한 PM2.5기여도가 토양, 광물성 먼지보다 많은 것은 SOA, SIOA 때문이다. 중점대책으로 겨울철 목재난방과 화석연료의 SOA와 자동차, SIA의 연중 저감을 제시했다.
○ 우리나라도 배출량목록과 오염원분류표 등 자료가 부족해서 PMF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VOCs의 도로변 PM기여도 연구에서 자동차배출이 OC, EC(31.7%, 9.4㎍/㎥)에 가장 많이 기여했고, 인쇄코팅작업, 인쇄코팅공정, 발효공정 그리고 세탁시설이 각각 20.5, 14.4 ,12.9, 10.4%로 자동차 도장시설보다 더 많이 기여했다. 대기모델링 분석에 관한 전문 인재육성이 필요하다.
- 저자
- C.A. Belis, F. Karaguli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69
- 잡지명
- Atmospheric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4~108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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