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FD법에 의한 용접부의 비파괴검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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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접부의 결함탐상 기술로서 UT(초음파 탐상), RT(방사선 투과시험), MT(자분탐상), PT(침투탐상)법 등 비파괴 검사 기술은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나 기존 설비의 잔여수명 평가를 위해 필요 불가결한 요소이다. 이들 비파괴 검사기술은 실시간, 저비용, 고효율, 고정밀도로 내부 결함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어 왔다.
○ 그 중에서도 UT방법은 가장 능률적인 방법으로 현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기존의 UT에서는 결함의 존재 위치나 결함의 형상은 추정이 가능하나 결함의 판두께 방향 높이를 정확히 평가하기는 곤란한 문제점이 있다.
○ 본 해설에서 소개하는 TOFD법은 기존의 UT방법을 보완한 비파괴검사기술로 용접부를 송신과 수신 탐촉자 사이에 배치하여 결함 상단과 하단에서 회절하는 회절파를 수신하여 판 두께방향 결함높이를 고정밀도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이 방법은 ASME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압력용기 용접부에 대한 종래의 방사선투과시험의 대체시험법으로 규격화 되어 판두께 방향의 결함높이를 정확히 측정함과 동시에 객관적인 데이터기록이 용이한 방법으로 여러 분야의 플랜트 비파괴 검사에 이용되고 있다.
○ 특히 이 해설에서 소개하고 있는 새로이 개발된 TOFD법은 일반적인 TOFD법의 원리를 적용할 수 없는 압력용기의 노즐 이음부에 대해서도 결함의 위치와 크기를 고정밀도로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이다. 국내에서는 TOFD법에 대한 인식이 매우 희박한 현상에 있어, 이 해설에서 소개하는 TOFD법은 국내 비파괴 관련 기술자들에게 매우 가치있는 자료로 사료된다.
- 저자
- FUKUSHIMA Morihiro, NISHIAKI Yuko, NAGAHAMA Noriy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81(4)
- 잡지명
- 溶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39~243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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