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타개책의 오프그리드 기술보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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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약 14억 인구가 전기 없이 살았고, 27억은 가정용 에너지로 나무, 숯과 배설물에 의지하였다. 근대 에너지의 결핍은 수익 세대를 제한하고, 빈곤 탈출을 더디게 하며, 여자와 아이들의 건강에 영향을 주고, 지구적인 남벌과 기후 변화를 야기한다.
소규모 재생에너지 기술과 디젤발전기나 화덕 같은 보급된 에너지 기술이 시골 가구의 에너지 서비스로 요구된다. 근년에 와서 정부, 기업, 비영리 기구, 은행 및 공동체가 관여하는 프로그램들이 이들 기술과 서비스에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기술 자체만으로는 이를 보급하는데 불충분하고, 치명적인 장벽에 맞닥뜨리게 된다. 지역사회 거버넌스나 통상의 자원으로 하는 학문적인 시도는 10개의 아시아 국가에서 실증 연구한 것과 같이, 많은 장벽을 극복하기에는 설계의 원칙이나 이상적인 조건으로 치부된다.
어떤 마을의 리더가 저자에게 말했듯이, 에너지계획자는 고전적으로 주는자와 받는자의 단순 2분법적인 관계로만 엮여져, 이러한 잘못된 2분법이 말레이시아, 인도와 파푸아 뉴기니에서 본 것처럼 프로젝트를 실패로 이끌게 된다.
이러한 장애를 극복하기 위하여 기획, 소비자와 관리자는 가장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low-hanging fruit)를 먼저 설정하고, 최소의 노력으로 근대 에너지 서비스에의 접근을 최대화 하는 것이다.
- 저자
- Benjamin K. Sovacoo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38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7~48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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