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빔은 나노구조를 영상으로 만든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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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현미경 밑에 석영 시편을 놓으면 이것은 담청색으로 빛난다. 1960년대에 음극선 발광현상(cathodoluminescence)은 지질학자들에게 석영과 다른 광물을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했다. 전자빔이 물질에 입사하여 충돌한 물질의 전자를 높은 에너지 상태로 여기 시킨 후 방출되는 광은 희미하고 퍼져있어 과학자들이 미세크기의 영상을 얻는데 실망적 이었다.
오늘날 네덜란드 연구그룹은 전에 무시되었던 음극선발광에서 나오는 광을 이용하여 물질의 나노구조를 밝히는 연구를 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이 기술이 금년에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레이저와 광기반회로 및 태양전지에 사용된 나노구조물 내부에서 광의 행동을 연구하는 재료과학자들의 새로운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E. S. Rei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49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43~143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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