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의 재활용과 음용수의 안전 확보동향
- 전문가 제언
-
○ 물은 인간은 물론 동식물의 생육에 불가결의 요소로서 예로부터 국가적 사업으로 치수관리에 역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지구상의 인구 중 약 35억 인이 수돗물을 사용하고, 13억 인이 가정이외의 수도를 이용할 뿐 그 밖의 20억 이상의 인구가 안전한 물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각종 오염물로 위생상의 타격을 주어 콜레라, 티푸스(Typhus), 이질 등의 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 안전한 담수자원을 확보하는 것은 수처리의 경제적인 이점과 안전한 수자원의 다량확보 면에서 절실하지만 근래에 인구증가와 산업발전으로 도시개발에 따른 택지개발과 농림산업에 의하여 훼손되고 있어 매우 우려된다.
○ 폐수의 재이용은 물 부족을 해소하는 중요한 방안이지만 음용수나 세탁, 목욕 등에 이용하는 양질의 물을 얻는 데는 기술적,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물 기근은 공동의 당면과제이니만큼 절수와 재이용으로 대비해나가지 않으면 인류 생활에 막대한 타격을 주게 될 것이라는 울가 높다.
○ 우리나라는 국가 R&D사업으로 환경부 Eco-STAR Project 수처리선진화사업이 연구개발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연구는 상수원으로 유입되는 하수, 폐수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처리는 물론, 차세대 물산업의 핵심 원천기술인 막분리 기술(Menbrane technology)를 이용해 고도처리된 수돗물을 가정까지 안전하게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수돗물 공급의 주요 사항인 상수관의 최적관리가 필요하다. 그그에 대한 연구도 동 연구팀이 유관기관을 통해 상수관망을 과학적으로 진단평가하고 그것을 토대로 체계적으로 개선?정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매우 기대되고 있다.
- 저자
- Stanley B. Grant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37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81~686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