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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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택요양(거주지 요양)에서는 환자 본인이나 보호자에게는 편리한 점도 많으나 대신 제대로 된 의료시설을 갖춘 요양기관이나 병원에 비해 신경쓰야 할 부분이 많은게 사실이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같은 질환의 환자라 하더라도 각자 생활하는 환경에는 너무도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기본적인 공통점은 재택요양에서 실질적인 치유가 이루어져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맞춘 요양이 될 수 있도록 제반 여건조성을 마련해야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재택요양에서는 누군가가 늘 주위에 있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하겠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독거 상태이거나 부부가 같이 생활하고 있더라도 서로의 거동이 불편해 상대방을 돌볼 수 없는 현실도 충분히 있을 수 있기에 기본적인 요양의 출발은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초점이 맞추어져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 ○ 앞서와 같은 상황을 고려해 볼 때 재택요양 시에도 기본이 되는 복약관리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보관 장소, 복약여부 체크 등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일차적으로는 공간의 위치조정을 포함한 다각적인 조치를 해당 지자체의 관계공무원이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아울려 거동이 어려운 환자에 대해서는 대.소변을 혼자서도 해결할 수 있도록 휴대용변기 등을 주위에 두어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기본적인 청소나 휴대용 변기 세척 등은 국내에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자선단체 등의 도움을 받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었음 한다.
○ 환자자신은 물론 각종 부상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본 논문내용에서 언급된 계단이나 경사에 대한 보완은 물론이고 특히 국내에서는 목욕탕이나 화장실내에서 미끄려져 발생하는 사고 역시 많아 실내 바닥제에 대한 엄격한 규제 등을 시급히 마련해서 의료비지출 부담도 줄이면서 양질의 삶을 누릴 있도록 제도개선 역시 서둘려 병행되었음 한다.
- 저자
- Satohiroki, Maruyamatet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63(9)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928~2932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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