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줄기세포 치료가 임상시험 검증에 한발 가까이 가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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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치료를 위해 벨기에의 한 회사(Cardio3 BioSciences)와 호주회사(Mesoblast)가 충혈성 심부전에 골수-유래 간엽세포로 임상 3상을 시작한다. 유럽에서는 3000명의 급성심근경색 혹은 심장마비 환자의 골수에서 유래한 간엽세포로 치료실험을 하는 연구자에게 재정지원을 한다. 미국의 Baxter사는 이미 CD34+ 내피전구세포로 만성 심근빈혈 치료 3상을 시도하고 있고 다른 회사도 여러 단계의 연구를 하고 있다. 아직은 심장질환에 세포치료가 진정한 효과가 있는지는 몇 년이 더 있어야 하지만 치료의 가능성을 최종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임상실험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흥분하고 있다.
- 저자
- Cormac Sherid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1(1)
- 잡지명
- Nature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6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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