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출한 플라스틱 예비 성형체를 이용한 에어로졸 용기의 취입성형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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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주요한 생활용기 중의 하나인 에어로졸 용기를 기존의 금속소재 대신에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를 이용해 사출한 예비 성형체(preform)를 금형틀 내에서 취입 성형한 플라스틱 에어로졸 용기를 제조하는 기술을 확립하였다.
○ 플라스틱 에어로졸 용기는 기존의 금속용기의 대용으로 개발되고 있으나 대부분 에어로졸 용기의 내부압력은 일반 탄산수 용기의 내부압력보다 높은 3.5~21.1Kg/cm2 수준으로 용기 내부압력에 따른 형태의 변형을 방지하고, 사용 중 응력균열을 방지하는 제품의 취입성형 기술과 형상설계 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 에어로졸 용기의 덮개부와 몸체부를 이룰 예비 성형체를 사출공정으로 제조한 후, 취입성형 금형 안에서 예비 성형체를 재가열해 사출 성형된 덮개부와 오목한 반구가 하부에 있는 용기 몸체를 취입성형으로 성형한다. 성형된 플라스틱 에어로졸 용기 몸체를 별도로 제조된 내용물 충전과 방출 기능을 갖고 있는 수동형 밸브와 나사 결합시켜 플라스틱 에어로졸 용기로 제조한다. 제조된 플라스틱 에어로졸 용기에 밸브를 통해 내용물을 채워 사용한다.
○ 현대는 일반 가정에서도 탄산수 제조기를 이용해 보리차나 물에 탄산가스를 용해시켜 탄산음료를 만들어 음용하는데, 이들을 보존하는 용기는 대략 3.6Kg/cm2 이하의 용기 내부압력을 지탱할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가 이용되고 있다. 이들 탄산음료 용기는 사용 후 재사용이 가능하여야 하고, 덮개부의 밸브 결합도 반복 사용하면서 누수결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밀유지가 필요하며, 또한 좋은 탄산음료 맛을 위해 낮은 온도에서 용해도를 높이는 높은 내부압력이 필요하므로 본 기술을 이용해 가정용 탄산음료 용기의 개발도 가능하다.
○ 용도에 따라 보다 높은 내부압력과 저장용량이 큰 용기를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하면 저장용기의 내용물과 용량 및 압력, 용도 등에 따른 용기 및 금형 형상설계와 그 제조기술을 독자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 저자
- Partel, Tapa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11570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3
- 분석자
- 민*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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