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병의 발병 메카니즘과 식품성분에 의한 예방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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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관을 꼭 졸라 매거나 축소로 줄어들게 되면 혈류를 지체 시키는 “혈관의 이상 수축”이 일어난다. 이는 뇌혈관에서는 뇌경색, 심장혈관에서 는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의 원인이 된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일 뿐만 아니라 두통이나 심장마비 부정맥 등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질환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혈관 이상 수축이 무서운 것은 사망 원인 제2위로 신체가 건강한 사람이라도 갑자기 엄습하여 병을 일으키는 점이다. 혈관 이상 수축의 메카니즘의 모든 것이 해명되어 있지 않으며 치료약도 개발되지 않은 현 상태에서 진단법, 치료약 개발, 예방법 확립을 목표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혈관병이란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등과 같이 혈관속이 좁아지고 혈류가 흐르기 어려워지는 질병을 총칭한다. 혈관병의 원인은 2가지로 첫째는 장기간 높은 콜레스테롤, 고혈당, 흡연, 비만 등의 인자로 발증되는 동맥 경화증, 생활습관병이고 또 하나는 혈관 만축(혈관의 이상 수축)으로 어느날 돌연,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갑자기 발증하여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 SPC→Fyn→Rho kinase 계는 혈관만축에 특이적인 신호전달 기구로 밝혀져 정상 혈관 수축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이상 수축의 신호 전달 만을 특이적으로 차단하는 약제개발이 필요하다. EPA는 혈관병 발증 전에 식사로서 섭취할 수 있어 혈관의 이상 수축 예방과 치료 소재로 실용화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혈관병 퇴치가 크게 기대된다.
- 저자
- Katsuko KAJIY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0(4)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69~276
- 분석자
- 이*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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