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국균의 아플라톡신 생합성계 유전자는 기능을 하지 않는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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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균(Aspergillus oryzae)은 청주나 장유 등 발효산업에 있어서 중요하고 유용한 곰팡이이다. 또 오랜 세월 식 경험으로 안전성이 증명된 미생물로서 세계적으로 인식되어 최근에는 고단백질 생산능력과 안전성에서 유용한 단백질 생산의 숙주로서 가능성이 아주 많다. 그러나 Aspergillus속 Flavi절에 분류학적으로는 속한다.
아플라톡신은 1960년 영국에서 곰팡이에 오염된 사료를 먹은 칠면조가 대량 죽었던 ?칠면조X병?의 원인물질로 강력한 발암작용이 있다고 보고된 화합물이다. 황국균과 가까운 관계인 A. flavus의 일부가 아플라톡신을 생산한다는 보고로 일본 양조산업계에서 큰 충격을 받아 산학관 합동으로 많은 연구를 수행한 후 황국균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아플라톡신을 생산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여 발표하였다.
- 저자
- Yamada OSAM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0(8)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60~561
- 분석자
- 이*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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